cjsdns in # steem • 6 hours ago • 2 min read손님맞이할 준비이른 아침부터 분주하다. 손님맞이할 준비에 분주하다. 내 담당은 고기 삶아내고 된장국 끓이는 거 돕는 일이다. 11시에 시작이니 이른 아침부터 서둘 수밖에 없다. 7시에 도착하니 주방을 봐주실 파트너 분은 벌써 와 있었다. 고마운 일이다. 자기 일보다 더 열심히 하는 모습에 표현하기 어려운 감사함을 느낀다. 벌써 축하 꽃이 배달되어 오고…cjsdns in # steem • yesterday • 3 min read한숨 자고 일어났다.점심을 먹고 집에 들어와 한숨 잤다. 만사 다 제치고 잤다. 긴장이 풀려 그런가 아니면 기진해서 그런가 하품만 나오고 재미가 없다. 그냥 힘들다는 생각에 쉬고만 싶었다. 아무래도 긴장은 풀리고 신바람 나는 일이 적어 그런지도 모른다. 시장의 추락이 나를 더 그렇게 만들고 있는지 모른다는 생각을 한다. 멘털 갑이라 해도 마냥 그럴 수는 없을…cjsdns in # steem • 2 days ago • 1 min read첫 번째 교육센터 개설 후 첫 교육이 시작되었다. 굿모닝 애터미다. 드디어 애터미 설악백조행복센터가 출발했다.cjsdns in # steem • 3 days ago • 5 min read친구들에게 초대장이라기보다는 알림으로소식을 알릴까 말까 망설이다 초교 친구들에게 이렇게 알림을 했다. 날마다 추위가 기승을 부립니다. 건강관리 잘하시기 바랍니다. 이 겨울도 이제 입춘을 맞이하고 나면 한풀 꺾이리라 봅니다. 얼음이 녹으면 뭐가 될까란 질문에 봄이 돼요, 란 대답은 봄을 더 빨리 오게 만드는 거 같기도 합니다. 그 봄을 인생의 봄으로 맞이하기 위하여, 이제 가을…cjsdns in # steem • 5 days ago • 5 min read오늘오늘, 오늘이다. 오늘, 오늘은 일단 춥다. 지금 기온 영하 15도, 정말 춥다. 늘 어느 해나 오늘은 춥다. 그래서 더욱 눈물 난다. 특히 철들고 나서는... 어머니 하늘나라로 가신지 80일이 되는 날이다. 그런데 뭐지 애통함은 어디 가고 언제부터인가 생활은 아주 옛날에 가신 듯하고 있다. 해는 바뀌었다 해도 이제 80일이 되었을…cjsdns in # steem • 5 days ago • 4 min read사랑이 너무 깊으면못 보는 게 있다. 사랑이 너무 깊으면... 그런 거 같다. 무한 사랑이 나쁜 건 아니나 대책 없는 사랑이 아픈 상처가 될 수 있다는 생각을 한다. 사람과의 관계도 그럴 수 있지만 세상만사가 그런 거 같다. 시장이라고 다르지 않은 거 같다. 요즘 시장을 보면 더욱 그렇다. 이해가 안 될 정도로 이 마음을 몰라 준다. 시장이 내 마음을…cjsdns in # steem • 6 days ago • 5 min read마음의 여유이제 마음의 여유가 생긴다. 그래 그런가 어젯밤에 잠자리에 들면서 내일 아침은 늦잠을 잘 거러 생각했는데 아니다. 셋 시 반에 깨어났는데 몸도 가뿐하고 정신도 맑다. 다른 날 같으면 잠에 취해서 다시 이불속으로 들어갔을 텐데 아니다. 옷을 주섬주섬 입고 나섰다. 아무도 없는 거리를 공원을 들을 걷는 것은 아주 매혹적이다. 하늘에 별들이 얼마나…cjsdns in # steem • 7 days ago • 4 min read드디어 완성드디어 완성되었다. 심혈을 기울여 만들어온 애터미 교육센터 어제부로 3단계 승인이 났다. 최종 승인이 난 곳이고 어제부로 센터 코드가 부여받았다. 센터명은 애터미 설악백조행복센터, 약칭은 애터미 설악센터 혹은 그냥 애터미 센터, 이다. 정식 오픈을 알리는 개업식은 2월 4일 입춘에 하기로 했고 업무는 파트너 센터 이관 작업이 끝나는 2월…cjsdns in # steem • 8 days ago • 1 min read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아무런 생각 없이 걷다 보면 잘 살고 있는 건가, 이런 생각을 하게 된다. 나는 잘 살고 있는 건가...? 안타까운 부음에 더욱 그런가 보다. 동시대 사람으로서 느끼는 미묘한 감정 위험을 무릅쓰고 자신의 젊음을 희생하 가며 시대의 횃불을 밝히며 간 사람 그의 죽음에 애도를 표한다.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당신을 존경하고…cjsdns in # steem • 9 days ago • 3 min read삼성 서비스 센터에 왔다.이야기는 나중에... 이제 들어와 바쁨을 정리하려 한다. 아침 일찍 삼성 서비스 센터를 찾아갔다. 노트북 상태를 알아보고 손을 봐서 사용을 할 수 있을까 하는 기대로 갔다. 그러나 기대가 크면 실망이 크다고 했던가, 지금으로선 업데이트가 안 데는 기종이라 사용불가라 한다. 그럼 그렇지 쓸만하면 버리듯이 두고 갈 리가 없지 하는 생각이…cjsdns in # atomy • 10 days ago • 5 min readWe'll keep going until we succeed. Steam Fighting!나는 스팀에 입문을 하고 열심히 활동을 하면서 스팀 매력에 빠졌다. 애초에 나의 귀를 솔깃하게 했던 것은 글의 영구박제였다. 그러나 스팀에서 활동을 하면서 알게 된 매력은 글의 영구 박제이상의 의미를 느낀 것은 우리 한국 농촌의 전통 정신인 두레 정신이었다. 서로 돕는다는, 한마디로 함께하는 정신이 깃들어 있다는 생각에 빠져 들었다. 거기에 스팀…cjsdns in # steem • 11 days ago • 4 min read[Application] Community Curators for February - Team Atomy & SteemBringing Steem to Real Life: Team Atomy & Steem Greetings, Steemit Team and Community. We are applying for the Community Curator Team for February to prove the value of the Steem blockchain not…cjsdns in # steem • 12 days ago • 2 min read잘되면 좋겠다.잘되면 좋겠다. 설악에 애터미 센터 개설을 준비하면서 같이 하는 생각이 있다. 이곳 애터미 설악백조행복센터를 통해 많은 스티미언들이 애터미 비즈니스로 성공하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그래서 어떻게 하면 좋을까 생각하다가 여태껏 추진해보지 못했던 방법을 시도를 해보기로 했다. 큐레이터 신청을 하여 홍보나 확장을 더욱 꾀하고 함께하는 스티미언…cjsdns in # steem • 13 days ago • 2 min read춥긴 춥다, 그러나 시원하다.춥다. 잔뜩 겹쳐서 입고 나갔어도 추위를 느낄 정도이니 엄청 추운 날이다. 영하 17도 에서 이렇게 추위를 느끼는 시베리아나 요즘 자주 언급되는 그린란드는 얼마나 추울까 싶다. 그런 곳을 생각하면 영하 20도 이하는 추위도 아닐 터인데 춥다고 느끼고 생각하니 사람이란 다 자기가 처한 상황에서의 생각과 판단이라서 그러리라 그러니 세상에 제일 중요한…cjsdns in # steem • 14 days ago • 2 min read추웠다, 그러나 열심히 살았다.오늘 엄청 추운 날이다. 한마디로 엄청 추웠다. 그러나 열심히 살았다. 애터미 센터 개설 작업은 이제 막바지에 들어섰다. 내일이면 얼추 마무리될 거 같다. 오늘 온다던 주방 수납장은 내일 오전에 온다고 하고 정수기 설치는 내일도 어려 울 거 같다., 그러나 가장 큰 물건인 전자 칠판은 내일 오후에 온다고 한다. 오늘도 이일 저일 참 많이…cjsdns in # steem • 16 days ago • 2 min read애터미와 삼성이 중국에서 맞잡은 손애터미가 이렇게 성장해가고 있다. 중국에서 애터미 땅에다 삼성이 애터미와 같이 국제 물류센터를 지어 운영한단다. 동영상에서 보듯이 애터미 로고와 삼성 로고가 같이 박힌 건물이 보인다. 뿌듯하다. 네트워크 마케팅의 역사를 새로 써가는 애터미, 나도 더욱 열심히 노력하여 더 많은 사람들과 성공의 길로 가야겠다. 뉴스를 검색하니 많은 뉴스가…cjsdns in # steem • 16 days ago • 5 min read눈이 또 내렸네눈이 내렸다. 지금도 내리고 있다. 제법 내렸다. 신발이 묻힐 정도는 아니라도 제법 내렸다. 이른 새벽부터 제설 작업을 해서 다니는 데는 별 문제가 없다. 그래도 조심해서 걷던 운전 을 해야 한다. 오늘은 뭘 하지, 뭘 해야지 하는 생각으로 하루를 시작한다. 걸으면서도 그 생각이다. 어디 있는지 모른다던 그렇게 찾아도 나오지 않던 드릴…cjsdns in # steem • 18 days ago • 4 min read오늘 아니면 기회가 없다.아침에 일어 나자 이국장이 이야기한다. 여보 나 결혼식 못 갈 거 같아 하는 것이다. 밤새 생각을 많이 했다 보다. 청평에 이사 나와서 일게 된 지인의 아들이 오늘 결혼식이 있다. 12시에 구리에서 있다고 한다. 참석을 하면 같이 갈 팀이 있는데 11시에 우리 집에서 출발하자고 한단다. 오늘 입주 청소를 나랑 둘이서 하기로 하였는데 결혼식에…cjsdns in # steem • 18 days ago • 2 min read밥은 먹고 하자.이른 아침부터 부지런히 다니고 있다. 마석에 파트너 집에 갔다가 센터 준비 이야기가 나와서 하다 보니 의자 이야기도 나오고 듣고 있던 파트너가 당근에서 알아보고 의자를 소개한다. 가보니 새 의자다. 그래서 23개를 샀다. 그걸 머리를 써가며 차에 싣고 왔다. SUV차가 좋기는 좋다. 의자 23 새를 싣고 왔으니... 센터에 가기 전에…cjsdns in # steem • 19 days ago • 2 min read녹초가 되어 들어왔다.오늘도 강행군이다. 해가 넘어갈 즈음이 되니 녹초가 되었다. 해 넘어가도 나니 급 체력이 떨어진다. 점심을 옥수수 세 개로 때워서 그런가... 오늘도 강행군을 했다. 이일 저일 참 많았다. 싱크대 문짝 달고 상하수도 연결했고 책상 두 개 조립했고 간판과 선팅 다는 거 감독 지휘 했고 특히 외부 간판 전기가 안되어 씨름하다 결국은 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