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zanUnmoderated tagAll PostsTrending TagsExplore CommunitiesCurators CommunityEcoerBlurt SpaceBlurt PakistanBlurt LifeStyleBlurt Open Circle ⭕Dev on BlurtBlurtconnectTwiggyBlurt Investing CommPhotography LoversBilpcoin#zzanTrendingHotNewMutedPayoutsteemzzang in # steem • 29 minutes ago • 5 min read성공적으로 치른 애터미 센터 개소식오늘 개소식을 아주 잘 치렀다. 이렇게 손님이 많을 줄은 몰랐다. 그냥 조촐하게 한다는 생각으로 나나 센터장은 손님을 초대하지 않았다. 그런데 네트워크 마케팅에 진수를 오늘 보았다. 지역 파트너 두 분이 당신이 센터라도 차린 양 신이 나서 홍보를 하더니 이게 뭐람 설악면민 반은 다녀 간 듯 손님이 문전성시를 이루었다고 해야 하나, 정말 놀랐다.…dodoim in # steem • 27 minutes ago • 1 min read빙글빙글 돈다한발한발 걷는다 빙글빙글 돌아 간다 새벽에도 캄캄한 밤에도 돌고 돈다. 무슨 생각을 할까? 아무 생각 없이 걷는다 아니 마음을 담아 원하는데로 해달라고.. 그냥 걷느다 소원을 담아 한발한발 소원을 빈다cjsdns in # steem • 1 hour ago • 2 min read손님맞이할 준비이른 아침부터 분주하다. 손님맞이할 준비에 분주하다. 내 담당은 고기 삶아내고 된장국 끓이는 거 돕는 일이다. 11시에 시작이니 이른 아침부터 서둘 수밖에 없다. 7시에 도착하니 주방을 봐주실 파트너 분은 벌써 와 있었다. 고마운 일이다. 자기 일보다 더 열심히 하는 모습에 표현하기 어려운 감사함을 느낀다. 벌써 축하 꽃이 배달되어 오고…tiamo1 in # blurt • 2 hours ago • 1 min read갈증갈증이 심하다 부지런히 움직이기도 했지만 자꾸 물을 켠다 둥굴레차에 다시 물을 부어 마시도 저절로 손이 간다 가볍게 휙 올라온다 어느새 빈 컵이다jjy in # blurt • 7 hours ago • 3 min read소설에 깃든 詩 - 박경리/ 토지 103.박경리 선생님의 토지를 읽다보면 그 방대함과 등장인물들이 태생적이라 할 가난과 한에서 벗어나려 할수록 조여들던 질곡과 아침이슬처럼 사라지던 영화와 권세의 덧없음이 씨실과 날실처럼 서로의 삶을 교차하고 드나들면서 강물처럼 흘러 물살이 나를 휘감았다. 오래전에 삼국지를 세 번만 읽으면 세상사에 막힘이 없다고 했다. 그런데 최근에 또 그와 비슷한…swan1 in # blurt • 8 hours ago • 1 min read스완의 어느 날지인에게 경사가 있어 축하선물을 하고 싶은데 시계가 좋을 것 같아 요즘 트렌드를 살펴본다 대제로 심플한 디자인인데 색상이 흰바탕이 많다 그런데 눈에 들어오는 시계가 있다 왜 그럴까?leems in # blurt • 21 hours ago • 5 min read“이러다간 눈감고 197조 빼앗긴다”…고정밀 지도 반출 위험구글이 시작하고 애플이 참전한 1: 5000 축척 고정밀기본도 국외 반출 신청 대란이 장기전에 접어들었다. 만반의 준비 없이는 막대한 경제적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는 지적이다. 지도 반출의 전제를 구글이 수용하지 않는 상황을 대표적인 불공정 경쟁 사례로 지목했다. 앞서 정부가 제시한 조건은 △군사·보안시설 가림 처리 △위도·경도 좌표 표시…anfcjfja in # steem • 23 hours ago • 1 min read새봄이 기다려진다.날은 풀렸다 하나 여전히 춥다. 빨리 봄이 와야지 겨울 추위에 몸과 마음이 지친 거 같다. 새봄이 기다려진다.tiamo1 in # blurt • yesterday • 1 min read봄이 오는 길햇살이 바다를 건너온다 등에 봄을 업고 부지런히 물결 위를 달려온다 내일이 입춘이라고 행여 늦을세라 부지런히 달려온다steemzzang in # steem • yesterday • 1 min read주인없는 건물 주인 많은 건물내일이면 애터미 설악백조행복센터의 문을 연다. 모는 준비는 마쳤다. 그런데 한 가지 미진한 것이 있기는 하다. 우리가 해결할 것이 아니라 건물 주 측에서 해결해야 할 것인데 영 마음에 안 든다. 종중 건물이다 보니 주인 너무 많다. 책임져야 하거나 해결하여야 할 일에서는 주인이 없다. 그러나 주인 입네 하고 말할 자리에서는 주인이 한둘이…dodoim in # steem • yesterday • 1 min read눈밤에 내린 눈 센타에서 바라보는 뷰 멀리 보이는 산들이 눈 꽃을 피우고 있습니다 아름다운 설악면 유난히 추운곳 높은 곳에서 바라보는 눈 나무들 아름다운 눈 첫날부터 눈이 나를 반겨준다cjsdns in # steem • yesterday • 3 min read한숨 자고 일어났다.점심을 먹고 집에 들어와 한숨 잤다. 만사 다 제치고 잤다. 긴장이 풀려 그런가 아니면 기진해서 그런가 하품만 나오고 재미가 없다. 그냥 힘들다는 생각에 쉬고만 싶었다. 아무래도 긴장은 풀리고 신바람 나는 일이 적어 그런지도 모른다. 시장의 추락이 나를 더 그렇게 만들고 있는지 모른다는 생각을 한다. 멘털 갑이라 해도 마냥 그럴 수는 없을…jjy in # blurt • yesterday • 1 min read꽃 이야기아직 키도 작고 가지도 연약한 나무가 꽃을 피웠다 며칠전 어린 동백화분이 알사탕 같은 망울을 맺더니 분홍빛 여린 꽃잎이 활짝 피었다 집안에 봄이 왔다swan1 in # blurt • yesterday • 1 min read불안한 인생,애터미 시스템 소득으로 편안해지세요-신정임CM지맘의 법칙, 말하는 건 내 몫, 고민과 결정은 상대방 몫 제가 이거를 10년 이상 해봤잖아요. 대부분이 스폰서님 저 명단 없어요. 일단 없다고 말하고요. 할까 말까를 내가 고민하지 말고 그 사람이 고민하게 두라는 거예요. 거절하면 어떡하지 그러면서 안 만나려고 할 거예요. 용기란 두려움과 타협하는 나를 버리고 내 꿈과 타협하는…zzan.atomy in # steem • yesterday • 1 min read인연이 된 세일즈 대학 강의를 들어 보자.leems in # blurt • 2 days ago • 5 min read“사람은 못 알아듣는 언어로 말하자”⋯AI끼리만 노는 커뮤니티 등장최근 미국의 챗봇 개발 플랫폼 옥탄AI의 맷 슐리히트 최고경영자(CEO)가 AI의 사회성을 실험하기 위해 개발한 플랫폼인 '몰트북'이 공개됐다. 게시글 작성과 댓글, 투표 등 모든 활동을 AI만 할 수 있도록 설계된 플랫폼인 몰트북은 일종 의 AI용 카카오톡 방이자 AI용 X(옛 트위터)로, 인간은 이를 관찰하는 역할에 머문다. 몰트북은 인간…dodoim in # steem • 2 days ago • 1 min read삼겹살삼겹살 굽는 소리만 들려도 겹겹이 쌓인 스트레스가 살살 녹아 버린다. 맥주 넣고 삶은 삼겹살 잡내는 사라지고 고소하고 맛있다steemzzang in # steem • 2 days ago • 1 min read그냥 바삐 지냈다.뭘 하고 지냈는지 모르게 바쁘게 지난 하루다. 뭘 했지...? 센터로 첫 출근 하고 오전에 교육받고 카페 새로 계약해 주고 그리고 선반이 있다가에 갔다 허탕치고 다시 센터로 들어가는 길에 프로판 가스 3킬로짜리 통에 해바라기 버너까지 구매하여 센터로 들어왔다. 센터에 오시는 손님맞이하고 저녁까지 먹고 들어 오니 이 시간 그 너 저나 누님이…cjsdns in # steem • 2 days ago • 1 min read첫 번째 교육센터 개설 후 첫 교육이 시작되었다. 굿모닝 애터미다. 드디어 애터미 설악백조행복센터가 출발했다.tiamo1 in # blurt • 2 days ago • 1 min read말이 되긴 된다마는...건어물 트럭 아저씨가 추운 날씨에 하루 종일 다녀도 들여다보는 사람이 없다고 한다. 기름값은 고사하고 점심값도 못 벌어 쥐포 뜯어먹고 가게 생겼다고 하소연이다. 그러다 하는 말씀이 학교 급식을 없애야 한다고 급식 때문에 장사 망하게 생겼단다. 예전에는 건어물이 도시락 반찬으로 제일 잘 나갔는데 지금은 쳐다도 안 본다고 이게 다…